내 첫 콘솔 게임기 재믹스 – 경진대회 참가와 3등의 행복
우리 집 첫 콘솔 게임기게임을 좋아했던 저와 동생은 엄마나 아빠에게 용돈으로 100원을 받으면 둘이서 동네 오락실로 뛰어가 게임을 하곤 했습니다. 오락실 주인한테 100원을 주면 50원짜리 동전 2개로 교환을 받았었는데요, 그 50원을 하나씩 저와 동생은 나눠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게임을 했었죠. 물론 그 50원으로 하는 게임은 오래하진 못하고 거의 다른 사람들 게임하는 걸 뒤에서 구경하는게 다였죠. 어린 시설 그 때의 오락실 추억은 어찌보면 그게 다 일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동생과 저는 그게 일상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.하지만 동생하고 해봐야 한 두판 밖에 하지 못하는 게임이였지만 다른 사람들이 게임하는 걸 보는 재미도 있던지라 집에 돌아가야할 시간이 다 되어 가면 항상 아쉬움을..
2026. 8. 5. 더보기